2007년 10월 08일
지름지름지름 내사랑이야
생활비 들어온김에 중관춘 ㄱㄱㅆ
(이놈의 중관춘 사랑은 사그라들 때도 되지않았나 싶은데 -_-)
목적은 할로윈 텀블러를 지르는 것이었으나.
또 주저주저병 도지고, 팔랑귀 작렬 -_ㅠ
고객의 지갑사정까지 고려해주는 착한(..)점원의 인도-_-로 정리세일 중인 머그를 질렀슴돠..
정리세일 균일가 38원이라는 북방의 호방한 세일가격 <-
할로윈 텀블러는 어데로 가고, 생각지도 못한 머그를 사들고 귀가.
(..하는 일이 뭐 늘 이렇지.. 팔랑귀가 어디가나염 oTL)
(이놈의 중관춘 사랑은 사그라들 때도 되지않았나 싶은데 -_-)
목적은 할로윈 텀블러를 지르는 것이었으나.
또 주저주저병 도지고, 팔랑귀 작렬 -_ㅠ
고객의 지갑사정까지 고려해주는 착한(..)점원의 인도-_-로 정리세일 중인 머그를 질렀슴돠..
정리세일 균일가 38원이라는 북방의 호방한 세일가격 <-
할로윈 텀블러는 어데로 가고, 생각지도 못한 머그를 사들고 귀가.
(..하는 일이 뭐 늘 이렇지.. 팔랑귀가 어디가나염 oTL)
봐도 봐도 언제나 이쁜 상자.


말안해도 알아서 포장까지 척척 잘해주는 착한 중관춘 싱바커.


팔랑귀의 결과물.
안쪽



아마 제값 주고는 사지 않았을거다. 정말로 (강조)
오늘의 저녁은 베이징 군밤

오늘의 저녁은 베이징 군밤

# by | 2007/10/08 21:08 | 트랙백



